“모두가 아트피플이 되는 일상” 

ART PPL(creations)(아트피플)은 삶과 예술의 관계를 탐구하며, 일상의 순간 속에서 존재하는 예술을 인식하고 평범한 사물과 공간에 미학적 시각을 더해, 사람들의 인식과 시각을 새롭게 전환시키고자 노력합니다.
조정미와 이지나 두 디렉터를 중심으로, 2015년 ‘HOUSE OF COLLECTIONS(하우스오브콜렉션스)’를 거쳐 “모두가 아트피플이 되는 일상”이라는 예술적 철학에서 출발한 ART PPL(creations)을 결성했습니다.
아트피플은 아트와 디자인, 매체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감각과 개념이 교차하는 지점을 탐구합니다. 전시, 공간, 오브제, 이미지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특정한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 속에서 새롭게 인식되고 전환되는 경험으로 확장합니다.

우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아트피플"이 되길 바랍니다. 자신의 취향을 가지고 일상을 미학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때, 예술을 더욱 깊고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아트피플들이 많아 진다면 우리의 삶은 더욱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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